코끼리동물병원
동물병원블로그 리뷰
이 집 커피 맛있네. 나를 지켜보는 개 귀엽네. 더벅머리 시추의 이름은 순대 순대가 있는 이곳은 코끼리동물병원 5월 16일 토요일 늦은 오전 레오가 환축이 되어 코끼리동물병원에 도착했다. 아침까지만 해도 레오는 자신에게 닥칠 일을 모른채 거실 바닥을 뒹굴었다. 주인이 ...
붉게 물든 잎 아름답고 햇볕은 따뜻했던 11월의 마지막 토요일 레오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순대와 트럼프를 만날 거라며 조카들도 따라온 이곳은 코끼리 동물병원 우리가 동물병원에 다시 온 이유는 레오가 종합백신 2차를 맞아야 했기 때문 1차 접종 때 400g이었는데 3주 ...
화장실도 잘 가리며 우리집 일원으로 자리잡던 꼬꼬마는 2주 뒤인 11월 1일 다시 저와 비슷하게 생긴 난봉꾼 행님을 보러가게 된다. 난봉꾼 트럼프 행님과 시추 순대가 우리를 맞이하는 이곳은 신평동의 코끼리동물병원 아깽이는 선생님이 건넨 간식에 정신이 홀딱 팔려버렸다. ...
추석 연휴동안 울어대던 아기 고양이를 집에 들이는 것으로 측은지심으로 인한 번뇌가 끝났다. 포획 당일은 한글날이라 집 근처 동물병원이 빨리 문을 닫았기에 검진을 할 수 없어 아깽이는 격리 조치로 현관에서 하룻밤을 보내야 했다. 다음 날인 10월 10일 바야아방의 이동 ...
이 귀여운 시추의 이름은 순대 순대는 내가 들고 온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살피기 시작했다. 그 안에 노을이 있다! 얼마 전에 본 것 같은데 또 순대를 만난 노을의 얼굴은 사색이 되고 마는데! 2월 중순, 포도막염으로 인해 코끼리동물병원을 찾았던 노을 이번에는 반대쪽 눈...
지난 금요일, 노을이 가벼운 포도막염으로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병원에서 치료용 약물로 삼일제약의 포러스 점안액을 처방 받았는데 (놀랭을 위해 미리 사다둔 것) 오이에게 투약했던 트로나 점안액이 그러했듯이 포러스 점안액 또한 원래는 사람용이다. 포러스 점안액은 폴...
노을이에게 제2차 우주 종말(?)이 찾아왔다! 작년 11월에 작성하고 감감무소식이었던 냥줍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4탄 3개월이 지난 지금, 검둥이는 쑥쑥 자라 '노을'이란 이름의 캣초딩이 되었다. 수요일 밤, 노을이 왼쪽 눈을 찡그리기 시작했는데 녀석의 활력도 좀 ...
개천절 저녁, 새끼고양이 한마리가 집 근처에서 빽빽 울어대기 시작한다. 우리집은 이미 동물의 왕국 작년에 오이를 데리고 온 후로, 더이상 동물은 집에 들이지 않기로 하였지만 너무 측은했던지라 최여사의 '동거' 허락이 내려진다. 10월 4일 새벽 녀석을 잡으러 나갔지만 ...
자신에게 곧 닥칠 위기를 모른채 노을은 한가로이 하품하고 있었다. 1시간 20분 뒤 그에게 우주 종말(?)이 찾아왔다! 이 안에 노을이 있다! 케이지 위에 담요를 덮어 도착한 곳은 사하구 신평동의 코끼리동물병원 병원에 도착하니 이곳의 마스코트 순대가 반갑게 인사한다. ...
나는 지금개와 산책을 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는 우리 동네가 아니요,이 개는 내 개가 아니다. 이 개와 나는전 날에 처음, 잠깐 만났을 뿐이다. 나의 짐승을 기다리고 있는데개가 심심해 보여서 나는 남의 개를 데리고 밖으로 나왔다. 개의 주인분은 나에게개가 직진만 할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