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 동물메디컬센터
동물병원블로그 리뷰
1년만에 방문한 서동동물메디컬센터 2015년이었나, 2016년쯤 완전 서동동물병원 오픈 초기부터 우리 햄스터들 데리고 다니던 곳 원장님 혼자 계실때부터 다니던 곳이라 병원 확장했을 때도 참 좋았고, 고양이들 입양 하고 나서도 예방접종, 중성화수술 다 여기서 진행했다. ...
깨비 2년 3개월차, 2월 22일, 지난 금요일 여느때와 같이 산책 시켜줄려고 깨비를 딱 들었는데, 응? 왜이렇게 고환쪽이 붉지? 싶은거예요! 햄스터카페에 급하게 검색을 했는데, 보통 부고환이 나오는 자리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부고환이 나왔나? 깨비는 청춘일 때도 발...
지난 7월 26일 병원에 다녀왔던 코코 그땐 볼주머니가 계속 부풀어 있는 것 같아서 다녀왔거든요. 이 때 방문했을 땐 정말 다행스럽게도 볼주머니에 음식이 가득 들어있는 것 외에는 별 문제 없다고 하셨었어요! 볼주머니에 있는 음식물 꺼낼 때 코코 입냄새에 깜짝 놀라긴 했...
안녕하세요 쥐인블로거 연주입니다 2달만에 돌아온 골든햄스터 다린이 서동동물병원에 가서 이컷팅하고 온 후기 작성하려고 해요 2달만에 돌아온 골든햄스터 다린이 먹지도 못하는데 볼주머니 가득채우고 계속 밥그릇에만 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더라고요 이가 혀까지 자라서 밥을 못먹...
다들 활기찬 월요일 되셧나요?! 감자네는 주말 이틀동안 캠핑을 다녀왔어요 : ) 오랜만에 간 캠핑이라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 잘~ 보내구 왔는데 캠핑하는 동안 감자가 소고기도 많이 먹기도하고 간식도 많이 먹기도하고 그러던 와중 그리들에 있던 기름을 햝짝대고 있는걸 발견!...
부산 서동에 있는 특수동물 전문 병원 서동 동물 메디컬센터에 미어캣 중성화 수술과 종합검진을 위해 다녀온 후기입니다. 방문 계기 – 갑작스러운 입질 저희는 미어캣을 키우고 있는데, 2월 들어 갑자기 입질이 심해졌습니다. 기존에는 전혀 그런 행동이 없었는데 본인 체취를 ...
저희가 꽤 오래 데리고 있었던 길냥이 쭈미. 제가 이 집에 오기전부터 살짝 침을 흘리는 상태였고 정도가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여차저차 해서 전발치를 아가씨(남편의 여동생) 가 결정했고 가장 큰 부분이 금전적인 거였거든요. 역시나 아가씨 께서 추진. 저는 거들뿐...ㅋㅋ...
작년 겨울 레오와 뽀또가 해씨별로 떠나고 약 8개월이 흘렀다. 지금 남아 있는 아이들도 나이가 많아서 병원을 언제 가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가 되었다. 햄스터의 시간은 너무 빨라서 늘 마음이 아프다. 오늘은 햄스터들을 키우며 다녀왔던 부산 내 병원 세 곳에 관해서 리뷰해...
안녕하세요 떡상애미 쫑냥입니당 우리 떡상이가 태어난지 440일정도 되었어요 생후 100일때 한번 건강검진 갔다가 1년되었을때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늦어서 이제야 갔네요! 사실 밥도 잘먹구 건강해보이긴한데 요즘 엉덩이쪽에 까만게 계속보여서 혹시나 염증이나 종양같은게 아닐...
서동동물병원 영업시간 평일 10:00 ~ 22:00 주말 10:00 ~ 18:00 연락처 051-525-7810 갑작스럽게 생긴 다리 혹 절단 해야 될수도.. 가게 외부 및 내부 작년에 7살이 되면서 건강검진을 받고 별다른 이상 없이 잘 지낸 두부.. 목 뒤에 다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