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동물병원
동물병원블로그 리뷰
[프렌치불독 망고] 망고가 가는 침산동 아프리카 동물병원 장염으로 병원 다녀왔어요 ! 얼마전부터 망고가 약간 몸에 이상증상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분명히 목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약간 꼬릿한 냄새가 나는것같기도하더니만 며칠전에는 똥꼬에 피가 맺혀있는 듯한 증상이 있어서 ...
■게시물 제목에 "동네냥이 개체번호" "동네냥이 이름"을 남기셨나요? ( ) ■동네냥이 개체번호 ■동네냥이 이름 ■만난 위치 ■기록 오늘 저희집 두 아이들 인식칩 삽입을 하고 왔슴당! 첫째 뚠뚠이는 길 생활 4년을 하고 저희집으로 온 아이라 집나가면 고생인걸 아는건지 ...
평온한 주말 아침, 아직은 앞날(?)을 모른 채 여유를 만끽 중인 우리 집 냥이님. 이때까지만 해도 참 평화로웠죠... 이동장에 들어가서도 코인사를 해주는 스윗함에 집사 마음은 미안함 반, 귀여움 반으로 복잡해집니다. 1년에 한 번 돌아오는 종합 예방접종 시즌! 이번에...
내 작업실 근처 골목은 작고 노후한 영세 공장들이 밀집해 있다. 그만큼 오래된 건물과 그시간을 같이한 공장 어르신들이 많이 있다. 오래된 건물들 사이로 뛰노는 길고양이는 개체수가 줄지 않는다. 4-5년에 한번 현저하게 줄어드는 개체수는 그누군가의 길냥이 혐오에 대한것....
사월이는 올해 11살이됬다. 2015년에 처음 만났고, 처음 사월이의 우측 신장이 위축되있단걸 알게된건, 6년전쯤 송곳니 파절로 발치와 스케일링을 하기전 검사에서 알게됬다. 지금은 일찍 알게되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있다. 일찍 알고나서는 습식위주로 식단을 바꿨고, 아...
저는 감당할 수 없어서 평소에 길고양이들을 챙기진 않는데 12/31 아침, 다음날 휴일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출근하는데 회사 근처에서 낙엽 위 웅크리고 있는 길고양이를 발견했어요. 가지고 다니던 닭가슴살이라도 주려고 가까이 다가갔는데 피하지 않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회...
우리 이쁜 삼색이 벌써 5개월을 채워서 중성화 수술까지 완료했어요:) 이렇게 이쁜데 입양 문의가 없어서 속상하네요 중성화 수술을 예약하고, 수의사 선생님께서 환묘복을 추천해 주셔서 미리 적응할 수 있게 입혀봤는데 고장 나버린 삼색이.. 노란색으로 샀더니 병아리 같기도 ...
시작은 이거였습니다. 오! 물 마시네? 그런데 저희 애들은 건사료를 안 먹다 보니 물을 정~말 더 안 마시는데 둘째는 여전히 하루 한 번도 물을 거의 안 마시는데 최근 첫째 뭉이가 하루 1-2번 꼴로 물을 마시는 게 목격되자 '다음 다뇨' 신장병 증상이 아닐까 의심이 ...
느닷없이 고양이 둘째가 생겼어요.. 오늘은 어쩌다 고양이를 주운 이야기입니당 간만에 일기를 씁니다. 애기 어린이집 옆에 샛길이 있어요. 외출 하고 하원 하러 가는데 갑자기 웬 흰둥이가 덜렁 나타나서 뒹구는 게 아니겠어요. 고양이를 키우니 애들이 뒹구는 게 얼마나 어려운...
작년 퐁당이 구조 후 라비가 4년 1개월에 복막염에 걸리고 라비도 저도 너무 힘든 한 해를 보내서 다시는 구조임보 하지 않기로 결심해놓고 동네 공원에 키우던 고양이를 버린걸 당근 마켓에서 보고 또 사고를 쳤더랬죠... 어쨌든 사고 친 건 친 거고 이름은 달래로 지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