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생 동물병원 마포성산점

동물병원
우리동생 동물병원 마포성산점 대표이미지
주소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92 (1-2층) 우리동물병원생명사회적협동조합
서울 마포구 성산동 114-14 1-2층 우리동물병원생명사회적협동조합
영업시간
10:00에 진료 시작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문의전화
전체리뷰수
699
편의서비스
화장실 휠체어 이용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반려견 공격성 원인 6가지와 교정 꿀팁 정리

반려견을 키우면서 짖거나 무는 행동 때문에 산책이 두렵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클래시코를 키우면서 공격성 문제(다른 개와 어울리지 못함, 특히 큰 개를 보고 바로 짖어 버리는)로 고민이 많았는데, 강의를 듣고 나니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됐다...

"공부하는 우리동생, 함께 협동조합을 공부해요!" <협동조합의 돈과 민주주의> 참여 후기

우리동생 조합원을 포함 협동조합 사람들로 가득 찼던 세미나공간. 모두의 놀이터 1층 @성산커피클럽 지난 6월 15일 토요일 1시, 마포 모두의 놀이터에 10여명의 조합원과 울림돌봄사회적협동조합, 해빗투게터협동조합, 마포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 지역의 다양한 협동조합원들...

우리동생 소식지 '이음 프로젝트' 함께할 조합원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동생 조합원 여러분! 우리동생 이사를 맡았고, 소통과 참여위원회의 이정남 조합원입니다. 예전에 따뜻한 이야기들을 전해주던 종이 소식지 ‘이음’, 다들 기억하시죠? 여러 사정으로 그동안 잠시 중단되었지만, 여전히 ‘이음’을 그리워하고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의료컬럼] 부신-에디슨병: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글 : 김희진 원장수의사_우리동생동물병원 ⚖️ 우리 몸이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을 항상성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긴장하더라도 심장이 지나치게 빨리 뛰어 기절하는 일은 드물고, 한여름의 더위 속에서도 체온이 40도까지 오르는 일은 거의 없...

12월 8일 이사, 9일 휴진, 10일 진료 시작

안녕하세요. 우리동생 동물병원 이사 일정과 진료일정을 안내드립니다. 12월 7일 (토) 현재 공간에서 정상 진료 (마포구 월드컵북로 12길 22) 12월 8일 (일) 이사 12월 9일 (월) 휴진 12월 10일 (화) 새로운 공간에서 진료를 시작합니다. (마포구 월드컵...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사망시에도, 사망신고가 필요합니다.

소중한 사람 가족이 사망시에, 장례후에 주민센터에서 사망신고를 하는 것처럼. 소중한 반려동물 가족이 사망하는 경우에도, 장례후에는 사망신고도 필요합니다. (동물등록이 되어있는 경우) 우리동생으로 가끔 문의가 있어 포스팅합니다. 반려동물 사망 후 장례와 추모 시간을 갖습...

[입양공고] 11 아기고양이들의 평생 가족을 찾아요

우리동생이 길고양이TNR(중성화)하는 과정에서 간혹 아가들을 만나게 됩니다. 보통은 봄에 한팀, 가을에 한팀 정도였는데요. 올해 역대급 유난히 꼬물이들을 많이 만났네요 (이게 무슨일이고 ) 엄마 고양이가 아이들을 더 이상 돌볼 수 없는 상황이라 인공포육을 하게 되었어요...

[의료컬럼] 참을 수 없는 존재감 항문낭 완벽 관리 가이드

글 : 김희진 원장수의사_우리동생동물병원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보 반려인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곤혹스러워하는 숙제, 바로 ‘항문낭 짜기’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요리조리 눌러봐도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아 당황스럽기도 하고, 때로는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튀어 수의사인 ...

2025년 정기 (대의원) 총회 개최 공고

2025년 정기 대의원 총회 개최 공고 우리동물병원생명사회적협동조합 2025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개최합니다. 우리동생의 한 해를 돌아보고, 또 한 해를 결정하는 소중한 자리에 대의원과 조합원 여러분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5년 3월 8일 (토) 오후...

[고양이] 우리동생 x 파김치 펫로스 만화클럽: 보내는 과정

여전히 진행중 #우리동생동물병원 에서 하는 #펫로스 만화클럽에 다녀왔다. 일회성 이벤트인데,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해서 덥썩 참석을 결정했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하는 걸로. 자몽이가 떠난지 딱 두달이 된다. 여전히 슬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