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능동물병원
동물병원
블로그 리뷰
나름의 투병 기록 고양이 은비 때문에 걱정도 많이 하고 은비 보랴 큰꿈이 케어하랴 정신없이 보냈다. 고양이 동물 병원에 가게 된 사건의 발단은 1. 뒷발 젤리에 크림을 발라주려고 발을 만졌는데 평소보다 유난히 싫어함 2. 발톱이 들려있고 발톱 바로 밑 살 부분이 피멍이...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 저의 첫 리뷰 글이네요 ~ 12월 18일, '태릉 고양이 전문 동물병원'에 가보았습니다! 지난 12월 14일 제가 사는 곳 주변에서 아기 고양이를 구조하였는데 그 아이가 아픈 곳은 없는지 검진하기 위해서요 ~ 병원의 앞문을 찍지 못했어용 ㅠㅠ ...
8살 고양이 코코 요즘 밥을 잘 안 먹네? 토하는 횟수가 늘었나...? 살이 좀 빠진 것 같기도 하고… 처음에는 누구나 가볍게 넘기게 됩니다. 하지만 그 변화가 반복된다면, 고양이는 이미 오랜 시간 고통을 참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말 못하는 아이의 고통을 늦게서야 알...
대단한 호야 ♡ 너무나 사랑스러운 나의 막둥이 호야. . . 오늘은 그동안 가슴아파서 올리지 못했던 호야의 투병사진을 올려보려고 해요. (사실을....대단한 우리 막둥이 자랑 여기저기 하고다니는 중입니다.) 지난해 12월 18일 부터 우리 가족에겐 정말 ...인내와 고...
갑자기 밥을 토하고, 숨을 헐떡이고 있어요… 평온했던 어느 여름날, 늘 건강했던 고양이 ‘무’가 갑작스럽게 구토를 시작했습니다. 당황한 보호자님은 곧장 근처 동물병원으로 무를 데려갔고, 검사 결과 급성신부전 이었습니다. 수액 치료, 뇨카테터 삽입, 항생제 투여… 하루하...
라운이, 그리고 우리가 함께한 시간 19살 고양이 라운이 2006년 1월 14일, 하얗고 눈부신 고양이 한 마리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라운이. 두 달쯤 되었을 무렵, 그녀는 지금의 가족을 만나게 되었고, 그때부터 삶의 긴 여정을 함께 걷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안녕하세요? 김더스트입니다 저는 저번 달부터 고양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름 : 방울 성별 : 여성 품종 : 코리안 숏헤어 (삼색) 나이 : 4개월 추정 쉼터에서 데려왔고 캣초딩스럽게 아주 발랄하고 사고뭉치입니다 쉼터에서부터 감기 기운이 있었다고 들었으나 저희 집에 오고...
안녕하세요 낮져밤이 입니다. 6월에 시골에서 구조하여 8월에 서울로 데려온 아기고양이 미스고 고양이 병원을 신중하게 알아보고 있던 중 고양이를 4마리 키우고 있는 친동생의 추천으로 태능고양이병원을 찾았습니다. 따뜻한 인상만큼이나 고양이와 집사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는...
1년에 한번 건강검진해야하는데.... 2년간 미루다가.. 최근 갑자기 애가 식욕이 적어져서 예약을 잡고 고고 너무 오랜만에 건강검진하는거라 어어엄청 걱정하며 출발 ㅠㅠ 병원고양이들이 많은데 볼때마다 놀라는 엄청난 거구의 냥냥이 주차는 바로옆에 있어서 편하다 비용도 바로...
작은별이에요:) 얼마 전 반짝이의 고양이오빠 바비 눈이 아파서 병원에 다녀왔어요ㅠㅠ 결막염이라 먹는 약이랑 안약 처방받고 주사 맞고 왔는데, 바비가 다니는 병원 너무 좋아서 소개 해드리려고 사진 살짝 찍어 왔어요:) 중랑구 묵동에 위치한 태능동물병원이에요:) 먹골역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