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동물병원
동물병원
블로그 리뷰
5월 16일 전날 저녁까지 잘 먹고 컨디션도 좋았던 에디인데 이날은 새벽 5시부터 날 깨우더니 꾸웩꾸웩 거품을 엄청 토했다. 5번 정도 토하고는 조금 괜찮아진 것 같아서 아침에 시원할 때 다같이 산책을 나갔는데 잘 걷다가 산책이 끝나갈 즈음 또 거품을 토했다. (아래 ...
올해 드디어 마지막 블챌.. 뭘 쓸까 하다가 슈의 단골병원 일상을 소소하게 적어본다 그럼 레츠고 2~3주에 한 번씩 물리치료 받으러 가는 슈씨. 물리치료도 받고 수액도 맞고 전반적인 컨디션도 보면서 이런저런 관리를 해주고 있어 이제 일상이 되었다. 원래 수액은 반일치 ...
명칭 비비동물병원 Back to Basics 기본부터 바른 동물병원 테마 기본으로 돌아가 기본에 충실하자 정형외과 & 특화 병원 양심 수가, 진실된 마음, 기본부터 바른 진료 장소 서울 광진구 능동로 21 1층 자양역 1번출구 200미터, 건대입구 5번출구 700미터 ...
안녕하세요. 광진구 비비 동물병원 외과 원장 김현수입니다. 강아지의 치아 건강은 겉으로 보이는 치석뿐 아니라, 잇몸 안쪽과 치아 뿌리 상태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비비 동물 병원에서는 스케일링에 앞서 치과 방사선 촬영을 통해 치주 상태, 치아 뿌리...
강아지가 뒷다리를 절기 시작했는데, 며칠 지나니 조금 괜찮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보호자님들은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됩니다. 이정도면 수술 안해도 되는 걸까?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 수술 이야기를 들었는데 마취, 회복기간, 비용까지 생각하면 보존치료로 버틸 ...
담낭에 계속해서 문제가 생기는 우리 슈씨. 사실 담낭 적출에 대해서는 2, 3년 전부터 계속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었던 터라 언젠가는 이 수술을 하게 되는 날이 올 거라 예상하고 있었다. 그간 간 수치가 약물로 안정화되긴 했지만 담낭 슬러지가 가득 차서 이제 유착이...
우리 아이가 갑자기 한쪽 다리를 절어요. 강아지가 갑자기 한쪽 다리를 들고다니는 상황. 분명 조금 전까지 잘 걷던 아이가 다리를 들거나 절뚝거리면, 단순히 삔 건지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강아지가 다리를 전다고 해서 모두 큰 질환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비비동물병원입니다. 어느덧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입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아이들의 컨디션 관리에도 한층 더 신경 써야 하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산책은 비교적 선선한 아침, 저녁 시간을 활용하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시원한 환경을 챙겨주시면 좋습니다. 무...
비비동물병원에는 일반 반려동물 진료뿐 아니라, 유기동물 보호소와 보호센터를 통해 구조된 아이들도 함께 내원하고 있습니다. 보호자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치료의 기회를 놓치는 아이들이 아직 많습니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충분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슬개골 탈구라는데, 바로 수술해야 하나요? 강아지가 진단을 받은 뒤 보호자님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2기 전후부터 수술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지만, 슬개골 탈구는 진단명만 보고 수술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아이가 얼마나 자주 다리를 들고 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