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 글로리 동물병원
동물병원
블로그 리뷰
바로 어제 고양이 병원 다녀왔던 따끈한 후기를 남겨본다. 우리 집 작은 고양이가 화장실을 자꾸 들락날락하면서 억지로 짜내는 것 같은 소변을 보고, 실제로 엄청 작은 크기의 감자가 계속 캐져서 방광염이 의심이 되길래 빠르게 병원을 예약하고 다녀왔다. 당연히 고양이 이동장...
< 여자 강아지 중성화 후기 > 잠시 사담으로 시작 4월은 꽃놀이 달 벚꽃 지기 전에 부랴부랴 동네 꽃놀이 다녀오기 계획은 5월 황금연휴 직전에 중성화 수술하고 황금연휴 기간동안 케어해주다가 출근하려고 했는데 첫 발정이 올까봐 조금한 나.. 어쨋든 생후 6개월은 지났으...
8/28일 두 번째 방문한 글로리 동물 병원 지난번 내원 이후 자꾸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안 받았는데 계속 오길래 검색해 보니 동물 병원이었다. 헐레벌떡 번호 저장하고 원장님과 통화! 지난번 진료 이후 후추의 상태 변화를 물어보셨는데 8/21일부터 하이포알러제닉...
귀여운 고양이들을 만지작대는 걸 좋아하는 집사다. 물론 고양이들도 집사에 의해 만져지는 걸 좋아해서 어딜 만져도 골골송을 불러주곤 하다보니 자주 만져주곤 한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첫째의 지방종. 배 속을 굴러다니는 지방 덩어리 같은 게 만져졌는데 예후를 봤을...
여러번 언급했듯이 루는 심장이 안좋아서 처방사료를 급여하고 있다. 항상 같은 사료여서 리뷰 생각을 안했는데 생각해보니 처방식 먹이는 다른 멍들도 있을 거고 루 사료는 한번도 리뷰 해본 적 이 없어서 로얄캐닌 독 카디악 리뷰 시작! 동거인이 퇴근 길에 사온 사료! 원래는...
아직도 믿고싶지 않지만 ... 겨우 한 살인 울 랭이가 어제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 기대수명이 짧고 관리가 중요한 만큼 꼼꼼히 기록하기 위해 앞으로 치료과정을 써보려고 한다 이번 글은 상당히 정신없고 감정적일듯 일단 랭가는 꼭 대학에 갈 것이다 ..!!!!! 4/16...
4/29 이 날은 병원 가는 날이라 기록 !! 무소식=희소식 그 동안 별 문제가 없었슴 그래서 글로리로 무사히 전원 했슴다 대표원장님 쏘카인드 너무너무 좋으신 분 원장님 덕분에 우리 랭이가 살아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 스테로이드 0.75 -> 0.5 로 ...
사람도 나이가 들면 몸이 삐걱대는 것처럼 고양이 역시 마찬가지. 중간중간 검진도 받고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가 첫째의 배 속에 고양이 종양 생겨서 병원 신세를 조금 지게 되었다. 다행히 악성 종양이라고 불리는 암은 아닐 것 같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떼어낸 김에 조직...
안녕하세요! 오늘은 물떡이의 첫 건강검진 후기를 가져왔어요 물떡이는 23년 11월 생으로 생후 2년이 되던 때 건강검진을 해주고 싶어 25년 11월에 진행했어요 당근 내돈내산,, 내 새끼가 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ㅎㅎ 사실 물떡이는 아직 펫보험을 들지 않았어요 ( 펫보험...
안녕하세요 고양이를 키우고 계신 행복한 집사님들 한 달 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저희와 비슷한 상황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설마 이걸 먹겠어?’ 싶은 순간들이 종종 있죠. 저도 그랬어요. 평소 활발한 고양이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