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동물병원
동물병원
블로그 리뷰
뚱이예요 어제 아침밥도 먹지않고 병원에 끌려갔어요. 끌려가지 않으려 발버둥치는 몸짓...병원에 가는 이 길이 싫어요. 병원에서 주사맞고... 그 이후는 기억이 나질 않아요. 이 두개를 빼고 항생제 처방받아 집으로 고고...주인 아저씨가 안아주셨어요.목도 졸라주셨구요. ...
26년이 되면서 갑자기 내 인생에 들어온 강아지.. 강아지 덕분에 평생 안 가본 동물병원도 가보게 됐다. 우리 쌀이 오늘로 벌써 종합 백신 5차 접종을 완료했다!!(세계 강아지의 날이라던데 축하해~~!) (그런 거 모르겠고 간식 줘) 뭐.. 내가 본격적인 블로거도 아니...
푸들은 귀염증이 잘 생기기 쉬운 종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깨끗하게 잘 닦아주고 잘 말려줘서 우리 갱얼쥐는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ㅜ 그런데 미용을 맡긴 뒤 원장님이 하는 말이.. 귀에 염증이 있어 빨갛고 귀지도 많다고 ... 그 말을 듣고 깜짝놀라 동...
반려견의 가족생활을 한지 14개월되었어요. 우리 여리는 미니로 딱 2kg이 나와요. 분양 받을때도 작았는데 성견이라고 하는데 아직도 제 팔뚝보다고 작은 여리입니다. 지난달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아주 건강하다는 말에 한시름 놓았어요. 처음으로 반려견을 키우기에 병원에서 ...
저희 집엔 강아지 두 마리가 있어요 그 중 한마리 '쿠키'에요 누나바라기라서 어딜 가든지 졸졸졸 따라오고 항상 옆에만 있으려고 해요 음 미용주기는 한 달에 한 번? 바쁘면 한 달 반에 한 번? 미용은 예전에 포스팅 했었던 집 근처 버블독에서 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주말에는...